도자기 괄사 세척과 보관: 오래 쓰는 법
세라믹 도자기 괄사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깨지지 않게 보관하는 방법입니다. 오일 사용 후 세척, 건조, 보관 위치, 여행 갈 때 챙기는 법까지.
· 3분 읽기
매번 사용 후
- 01
헹구기
미지근한 물로 겉면의 오일과 크림을 씻어냅니다. 뜨거운 물은 급격한 온도 변화로 좋지 않으니 피합니다.
- 02
닦기
순한 세정제(손 세정제나 중성세제)를 소량 묻혀 손가락으로 문지른 뒤 다시 헹굽니다. 수세미나 거친 솔은 유약 표면에 흠을 낼 수 있어 쓰지 않습니다.
- 03
말리기
부드러운 천이나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, 바람이 통하는 곳에 세워 완전히 말립니다. 젖은 채 파우치에 넣지 않습니다.
보관 위치
도자기는 떨어뜨리면 깨질 수 있습니다. 세면대 가장자리, 욕조 선반처럼 미끄러운 곳보다는 화장대 위 트레이나 서랍 안에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.
여러 개를 함께 둘 때는 서로 부딪히지 않게 천이나 파우치로 한 번 감쌉니다. 포비다 괄사는 쓰지 않을 때도 소품처럼 보이도록 만든 색이라, 트레이 위에 올려 두는 것도 좋습니다.
여행 갈 때
- 미니 올인원 괄사는 파우치에 들어가는 크기라 휴대용으로 맞습니다.
- 수건이나 옷 사이에 끼워 넣어 충격을 줄입니다. 캐리어 바닥보다는 가운데가 안전합니다.
- 기내 반입에 문제되는 물건은 아니지만, 깨질 수 있으니 수하물보다는 기내 가방에 넣기를 권합니다.
이럴 땐 교체를
이가 빠지거나 금이 간 괄사는 피부에 닿는 면이 날카로워질 수 있으니 더 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. 작은 흠이라도 손끝으로 만져 보고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교체하세요.
괄사는 의료기기가 아닌 셀프케어 도구예요. 이 글은 사용 방법을 안내할 뿐 의학적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 피부에 상처나 염증이 있는 부위는 피하고, 불편함이 느껴지면 바로 멈춰 주세요.